한미 친선의 밤

Korea-U.S. Friendship Night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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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년전 필라델피아 시장은 ‘제1차 한인회의’ 개최를 위한 장소 (Little Theatre)를 주선하고, 회의 후에는 시 기마대와 군악대를 보내 시가행진을 선도해주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.


  
회의에 참석한 톰킨스 목사, 밀러 교수, 베네딕트 기자 등 미국들은 이후 친한인사가 되어 활동을 하는데, 특히 Tomkins 목사 등 미국인으로 조직된 ‘한국친우회 (The League of Friends of Korea)’ 는 1923년 말까지 미국전역과 런던, 파리 등에 총 23개 지부 약 25,000 여명의 회원을 두고 한국독립을 위한 사실상의 정치압력단체로서 활동을 합니다.

3.1운동 100주년을 맞아, 당시의 역사적 의미를 한미가 다시 함께 재조명합니다. 

April 14(Sunday) 6:00pm

-장소: 401 South Broad St. Philadelphia PA 19102

-내용: 한미 친선활동 (Korean – American Friendship activities)  

            문화/예술 공연 (Cultural Performances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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