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념사업 Centennial Celebration Activities  

 

 

100년전 조국에서 3.1운동이 일어나자 서재필, 이승만 등 동포지도자와 미국인 150여명은 필라델피아 리틀극장에서 ‘제1차 한인회의(The First Korean Congress)’를 열어 한국독립의 정당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시가행진을 벌였습니다. 

 

국내 3.1운동은 일제탄압으로 지속이 어려웠지만, 미국에서는 ‘한국통신부’ 및 ‘한국친우회’ 등을 통해 이후 3년간이나 미국전역에서 지속됨으로써 훗날 한국독립의 밑거름이 됩니다. (“미국에서의 3.1운동”)

 

2019년도  3.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당시의 역사적 사건을 다같이 재현하고 또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함으로써 미국에서의 3.1운동 정신을 기억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.

3.1운동 100주년 기념사업

Centennial Celebration Activities  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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